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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누나를 죽인 형이 형무소에서 편지를 보냈다.

 

「가피, 빠, 곡밥, 후」

「임표, 그막, 씬, 보」

「락, 춤, 모제, 색」

「상, 수수, 편, 황상제」

 

편지 소인은 어제 날짜였다.

황급히 현관으로 향한 엄마가 비명을 질렀다.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