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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엔하위키

少年誘拐ホルマリン漬け事件


아 일본어로 구글에서 사건 검색해봤는데 썸네일로 이미지만 봐도 너무 끔찍해서 뭘 못 퍼오겠다 ㅠㅠ
무려 1957년에 일어난 끔찍한 사건인데, 일본의 유명한 프로레슬러 키요미가와 우메유키의 12살난 장남이  어느 날 목욕탕에 갔다가 돌아오지 않고, 일주일 뒤에 프로바둑기사 하야시 유타로의 26세 장남이 범인으로 체포되었다고 함.

그는 정신병원에 입원한 상태였는데, 병원 측에서 환자가 수상하다는 제보를 줬고, 그의 집을 수사한 결과 납치되어 사라진 소년의 시체가 토막나서 포르말린에 절여진 상태였다고 해.


범인은 살인 전부터 소년과 아는 사이였으며, 평소에도 폭력을 행사하거나 음란한 행위를 하기도 했다고 하고...
사건 당일에는 소년을 집으로 초대해 강제로 범하려 했으나 거부했기 때문에 때려 죽인 뒤에, 시체를 토막낸 후 4개 용기에 포르말린을 부은 뒤 토막을 넣어 보관. 정신병원에 입원할 때까지 매일 밤 그것들을 꺼내 바라보았다고 해

범인의 일기가 더욱 소름끼침.

"결국 찾고 있던 이상적인 소년을 발견했다,
용기에 들어간 그 아이는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다,
포르말린에 절여진 그 아이는 살아있을 때보다 더 귀엽다"


범인은 체포된 후 정신감정을 받았지만 책임 능력이 인정되어 1958년에 징역 10년형을 판결받고 항소하지 않고 복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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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ㄷ



  • 윙키스 2014.11.11 16:42
    미친거엔 정말 약이 없구나...
  • 썩은이4 2014.11.11 17:53
    으악 소름.. ㅠㅜ
  • 아닙도 2014.11.12 09:24
    미쳤구나 정말
  • 러리 2015.07.03 17:09
    아이굡......안됬넵
  • 이아현 2016.05.21 11:55
    좀무서워
  • 코코넛 모자 2016.01.10 16:18
    정신적 쟁애와, 미친것, 싸이코는 어떤 좋은약을 먹어도 나을수가 없는거네..
  • 죽음의 악보 2016.07.12 16:36
    토막나서 포르말린에 절여진게 귀엽다니...
    귀신보다사람이 더 무서운 세상